9월 28일 자 「반도체 한파, 예상보다 더 매섭다」 기사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9월 28일 자 <중앙일보>는 ‘K-반도체’ 한파에 대해 보도했다. 이르면 이달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삼성전자의 반도체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반 토막에 그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이는 반도체 수요 급감과 가격 하락에 따른 시장 침체로 인한 것으로 분석되며, 원화 가치 급락(환율 상승)에 따른 대미 투자금 증가도 부담이다. 예상보다 빠르게 ‘반도체 겨울’에 진입했지만, 투자를 통해 시장 회복에 대비해야 한다는 견해도 있다.

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학부 박재근 교수는 “수요 감소에 따라 재고가 쌓이고 이익이 줄고 있지만, 초격차를 위해선 인프라 투자는 계획대로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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