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2일 오전 11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무대 올라

한양대학교 관현악과 조인혁 교수가 경기아트센터의 기획공연인 ‘고전적 음악, 아침’의 세 번째 무대에 오른다.

이달 22일 오전 11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낭만’을 주제로 이뤄진다.

조 교수는 조성현 플루티스트와 함께 무대에 올라 낭만주의 색채가 짙은 샤미나드의 ‘플루트 콘체르티노 작품번호 107’, 로시니의 ‘클라리넷을 위한 서주, 주제 그리고 변주곡’을 연주한다.

아울러 공연 마지막 순서는 GGAC 챔버 오케스트라의 ‘말러 교향고 4번 1악장’ 연주로 채워질 예정이며, 공연의 진행 및 해설은 음악전문기자인 중앙일보 김호정 기자가 맡는다.

한편 ‘고전적 음악, 아침’은 클래식 연주와 해설이 함께하는 공연으로 한국지역난방공사의 후원으로 제작된다.

ⓒ 경기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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