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 자 「청소년 디지털문해력도 최대 9%P 빈부격차」 기사

8월 29일 자 <동아일보>는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디지털 문해력에 대해 보도했다. 최근 한국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Literacy·문해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디지털 기기 접근성은 높아진 것에 비해 온라인 정보를 바르게 해석하고, 취합한 정보를 활용해 더 생산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능력은 떨어진다는 뜻이다.

한양대 교육학과 박주호 교수는 “청소년 시기의 디지털 활용능력 차이가 향후 직업 선택의 폭까지 좌우할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디지털 교육 기반이 열악한 지역이나 취약계층을 위한 ‘핀셋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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