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자 「반도체부터 챙긴 이재용 "세상에 없는 기술로 미래 만들겠다"」 기사

8월 19일 자 <TV조선>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 복귀에 대해 보도했다. 이 부회장은 삼성전자가 20조 원을 투자한 경기도 기흥의 반도체 연구개발단지를 경영 복귀 현장으로 택했다. 이 부회장은 대규모 투자로 차별화된 기술력을 확보해, 세계 반도체 패권 경쟁에서 선두에 서겠다는 뜻을 비췄다.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박재근 교수는 "경쟁사 투자가 삼성의 2~3배 큰 규모를 가지고 있다"며 "삼성에서 빨리 추격하기 위해서는 R&D에 대대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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