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은 세상을 밝히고 LINC 사업은 대학을 혁신한다."
ERICA RE:START, LINC3.0 사업으로 또 한 번의 발돋움 준비

▲ ERICA LINC3.O 사업 출범식 단체사진 
▲ ERICA LINC3.O 사업 출범식 단체사진 

지난 6월 15일, 한양대학교 ERICA 컨퍼런스홀 중강당에서 ERICA LINC3.0 사업 출범식이 열렸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우승 총장, 이한승 ERICA 부총장, 최지웅 LINC3.0 사업단장, 김성봉 총학생회장, 교무위원, 학과(부)장 등 대학 구성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LINC3.0 사업은 1~2단계 LINC 사업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대학과 산업계가 상생 발전하는 산학연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대학 산학연협력 종합 지원 사업이다. 산학연협력 성장 모델 확산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 및 기업가형 대학 육성을 위해 ERICA는 LINC3.0 사업 1단계에서 수요맞춤성장형으로 기틀을 다지고 2단계에서 기술혁신선도형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김우승 총장이 LINC3.0 사업 출범식 축사를 전하고 있다.
▲ 김우승 총장이 LINC3.0 사업 출범식 축사를 전하고 있다.

출범식에 참석한 김우승 총장은 "2004년 HUNIC부터 시작해 LINC3.0까지 산학연협력 생태계 구축 종합 패키지 사업에 끊임없이 선정된 것이 자랑스럽다"며 감회를 전했다. 이어 "ERICA가 여기에 이르기까지 많은 구성원의 수고가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ERICA가 이뤄나갈 앞으로의 더 많은 것들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최지웅LINC3.0 사업단장이 발표하고 있다.
▲ 최지웅LINC3.0 사업단장이 발표하고 있다.

LINC3.0 사업 추진 현황을 발표한 최지웅 LINC3.0 사업단장은 "초연결 사회에서 대학과 산업계가 함께 선순환적인 산학협력 문화를 구축하는 것이 사회에 필요한 실용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진정성 있는 산학협력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학과 산업체가 손을 맞잡는 새로운 판을 만드는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ERICA 전 구성원들과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며 포부를 전했다.

이번 출범식과 함께 ERICA는 한 번 더 도약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LINC3.0 사업으로 ERICA가 산학연협력 생태계를 이끄는 산학협력의 선도대학으로 힘차게 나아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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