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자「 출산통 같은 옆구리 고통이…여름철 복병 ‘요로결석’」기사

7월 4일 자 <한국일보>는 요로결석의 원인과 진단, 치료ㆍ예방법에 대해 보도했다. 요로결석은 콩팥ㆍ요관ㆍ방광 등에 돌(결석)이 생기는 것을 말하며 치료 1년 뒤에 7%, 10년 이내 50%의 환자가 재발을 겪는다. 요로결석의 가장 중요한 발병 원인이 수분 부족, 탈수이기 때문에 특히 여름철에 발병이 잦다. 치료법은 결석의 크기나 성분, 위치에 따라 자연 배출, 약물 치료, 체외충격파쇄석술, 경피적 콩팥결석제거술 등 다르게 시행된다. 예방에는 식이 조절이 중요하다.

한양대학교 의학과 박성열 교수는 “초음파검사로 비교적 큰 결석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몸에 방사선을 가하지 않아도 되지만, 작은 요로결석은 놓치기 쉽다”며 “요로결석 진단에 가장 정확한 방법은 컴퓨터단층촬영(CT)”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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