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학습부터 한국 역사 공부까지, 한 번에 즐기면서 배우자!

한양대 사회과학대학은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27일까지 유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M&M' 활동을 운영했다.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기 동안 한국 문화 체험, 한국어 학습, 전공 수업 보충 등 전반적인 대학 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는 활동들이다. 멘토인 한국인 학생과 일대일로 매칭돼 활발히 교류한 현장으로 사진으로 만나보자. 

▲ 멘티 왕전지(사회학과 2) 씨는 멘토 마정민(사회학과 2) 씨와 함께 경복궁을 방문했다. 수문장 교대식 관람을 통해 한국의 전통과 역사를 배웠다. ⓒ 마정민(사회학과 2) 씨
▲ 멘티 왕전지(사회학과 2) 씨는 멘토 마정민(사회학과 2) 씨와 함께 경복궁을 방문했다. 수문장 교대식 관람을 통해 한국의 전통과 역사를 배웠다. ⓒ 마정민 학생
▲ 3팀이 서울 한양도성을 산책하며 4대문과 4소문에 관한 정보를 전달했다. ⓒ 김민경(사회학과 3) 씨
▲ 3팀이 서울 한양도성을 산책하며 4대문과 4소문에 관한 정보를 전달했다. ⓒ 김민경 학생
▲ 4팀은 동대문에 위치한 DDP 내부 시설 탐방과 역사관 방문을 통한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 이정훈(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4) 씨
▲ 4팀은 동대문에 위치한 DDP 내부 시설 탐방과 역사관 방문을 통한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 이정훈 학생
▲ 멘티 구우가(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4) 씨는 멘토 박은지(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 씨와 터프팅 공방을 체험하며 원하는 디자인의 거울을 제작했다. ⓒ 박은지(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 씨
▲ 멘티 구우가(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4) 씨는 멘토 박은지(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 씨와 터프팅 공방을 체험하며 원하는 디자인의 거울을 제작했다. ⓒ 박은지 학생
▲ 한강 편의점 라면을 먹으며 한국 문화를 전달하는 9팀의 모습이다. ⓒ 한승은(관광학부 4) 씨
▲ 한강 편의점 라면을 먹으며 한국 문화를 전달하는 9팀의 모습이다. ⓒ 한승은 학생
▲ 봄 축제 '라치오스'를 함께 즐기며 축제 문화를 경험한 8팀의 모습. ⓒ 김서연(관광학부 2) 씨
▲ 봄 축제 '라치오스'를 함께 즐기며 축제 문화를 경험한 8팀의 모습. ⓒ 김서연 학생
▲ 김소정(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 씨는 멘티와 함께 기말고사를 준비하며 서로에게 도움을 줬다. ⓒ 김소정(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 씨
▲ 김소정(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 씨는 멘티와 함께 기말고사를 준비하며 서로에게 도움을 줬다. ⓒ 김소정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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