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듣는 한양의 비밀"···'사랑한대'와 함께한 재학생 교내 탐방

지난 11일 한양대학교 홍보대사 '사랑한대'가 20학번부터 22학번을 대상으로 캠퍼스 투어를 5일간 진행했다. 고등학생을 위한 캠퍼스 투어를 주 활동으로 이어온 '사랑한대'는 이번 학기 처음으로 재학생을 위한 교내 탐방을 기획했다. '사랑한대' 17기 부단장 김송미(행정학과 3) 씨는 "그동안 대면 수업이 없다 보니, 홍보대사 단원 중에도 학교를 모르는 분이 많았다. 함께 알아가는 차원에서 재학생 캠퍼스 투어를 시작하게 됐다"라며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4일 차 캠퍼스 투어에 참여한 최임범(생명공학과 3) 씨는 "평소 경영관을 둘러보고 싶어 투어를 신청했는데, 제3캠퍼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라며 만족스러운 소감을 건넸다.

▲ 한양인이 봄기운 가득한 캠퍼스를 거닐며 백남학술정보관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한양인이 봄기운 가득한 캠퍼스를 거닐며 백남학술정보관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2일 차 캠퍼스 투어 진행을 맡은 '사랑한대' 17기 윤성민(관광학부 2) 씨. 
▲ 2일 차 캠퍼스 투어 진행을 맡은 '사랑한대' 17기 윤성민(관광학부 2) 씨. 

 

▲ 건물 정보와 흥미로운 건축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알 수 있다.
▲ 건물 정보와 흥미로운 건축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알 수 있다.
▲ 재학생들이 제3캠퍼스에 관한 설명을 집중해서 듣고 있다. ⓒ 사랑한대
▲ 재학생들이 제3캠퍼스에 관한 설명을 집중해서 듣고 있다. ⓒ 사랑한대

 

▲ 탐방이 끝난 뒤 구본관 앞에서 단체 사진을 남기는 모습. ⓒ 사랑한대
▲ 탐방이 끝난 뒤 구본관 앞에서 단체 사진을 남기는 모습. ⓒ 사랑한대

 

키워드

'한양위키' 키워드 보기 #사랑한대 #캠퍼스투어
저작권자 © 뉴스H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