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 서포터즈 3기의 학생들. 왼쪽부터 이현주 (영상디자인학과, 18), 마예린 (한국어문학과, 22), 이주영 (광고홍보학과, 20), 장예지 (광고홍보학과, 20)
▲ 나눔 서포터즈 3기의 학생들. 왼쪽부터 이현주 (영상디자인학과, 18), 마예린 (한국어문학과, 22), 이주영 (광고홍보학과, 20), 장예지 (광고홍보학과, 20)

한양대학교 ERICA 기획홍보처 대외협력팀 소속 학생단체 나눔 서포터즈 3기가 신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동아리 가두모집 기간 동안 민주광장에서 나눔 서포터즈 3기 단체 활동 및 ERICA 마스코트 하냥이, 하이비비를 홍보했다. 행사에는 약 1,60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 나눔 서포터즈 3기 조귀현(문화콘텐츠학과, 21) 학생과 하냥이
▲ 나눔 서포터즈 3기 조귀현(문화콘텐츠학과, 21) 학생과 하냥이

행사는 간단한 문제를 맞히면 하냥이·하이비비 스티커를 제공하는 식이다. 히든 퀴즈를 추가로 맞힐 경우 하냥이 인형도 제공했다. 하냥이와 포토타임도 진행하여 학생들의 인기를 끌었다. 나눔 서포터즈의 활약 덕에 가두모집이 더욱 활기를 띠게 됐다.

이번 '우리가 누군지 알고 있냥?' 행사는 나눔 서포터즈 3기가 올해 들어 처음 주관한 행사이다. 이현주 (영상디자인학과, 18) 학생은 "학생들이 이렇게 북적거리는 오프라인 행사는 처음이라 떨렸다"며 "재학생들에게 우리 마스코트를 설명할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앞으로도 귀염둥이 마스코트, 하냥이와 하이비비에게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당부도 전했다.

한편, 한양대학교 ERICA의 공식 SNS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네이버 Blog, Instagram, Facebook이 있다. 팔로우 시 교내의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전달받을 수 있다. 해당 SNS들은 대외협력팀과 나눔 서포터즈 3기가 관리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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