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부터 6일간 제주아트센터에서

한양대학교 관현악과 조인혁 교수가 오는 21일부터 6일간 제주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KBS한전음악콩쿠르 마스터클래스에서 국내외 정상급 교수진과 협연한다.

KBS한전음악콩쿠르는 KBS와 한국전력공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사업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한국의 재능 있는 젊은 클래식 음악가들을 후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올해 28회를 맞았다. 프로그램은 국내외 최정상급 교수의 마스터클래스와 콩쿠르의 입상자 및 특별출연자들이 함께하는 스페셜 콘서트로 구성된다.

마스터클래스는 콩쿠르 입상자들의 발전과 성장을 돕는 지원 프로그램이다. 클라리넷 한양대 조인혁 교수, 베이스 성악가 연광철 전 서울대 교수, 첼로 카터 브레이, 피아노에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성신여대 교수 등 국내외 정상급 교수진을 초청해 공연한다.

한편, 이번 마스터클래스의 참관과 콘서트는 무료이며, 코로나로 인해 좌석 띄어앉기가 적용된다. 입장권은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의 사전 예약을 통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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