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대학 부문 종합점수 83.5점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가 9일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1 창업우수대학 시상식'에서 2년 연속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고의 대학 창업 요람을 뽑는 매일경제 대학창업지수평가에서 한양대 ERICA는 종합점수 83.5점(만점 100점)을 받아 종합 1위 대학(일반대학)에 선정됐다.

창업우수대학은 매일경제와 한국창업보육협회가 주관해 평가한 '매경대학창업지수'를 토대로 선정됐으며, 매경대학창업지수는 ▲창업 인프라 30점 ▲창업 지원 25점 ▲창업 성과 45점 등 3개 부문 100점 만점으로 이뤄져 있다. 부문별 세부 항목까지 고려하면 총 20개 지표로 나뉜다.

또한 한양대 ERICA 창업보육센터는 올해 경기도와 중기부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S등급을 받아 '최우수 창업보육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성욱 한양대 ERICA 창업지원단장은 "ERICA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있는 기업은 현재 82곳이며 올해 창업한 학생 기업 수는 17개로 창업 열기가 굉장히 뜨겁다"고 전했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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