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활약 기대

한양대학교 체육학과 이승우 학생이 9월 28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창원LG세이커스에 1라운드 5순위로 지명됐다. 이 씨는 슈팅가드이자 스몰포워드를 맡고 있다.

이 씨는 1학년 때 대학리그에서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올라운드 플레이어라는 평을 받는다. 이 씨는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번 신인 드래프트는 예년과 달리 리그를 개막하기 전에 진행했다. 이에 따라 10월 9일 개막과 동시에 이 씨를 코트에서 만날 수 있다.

▲ 2021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창원LG 지명을 받은 선수들과 구단 관계자들 (왼쪽부터) 손종오 사무국장, 조성원 감독, 김한영·이승우·김종호 선수, 박재헌 코치 ⓒKBL
▲ 2021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창원LG 지명을 받은 선수들과 구단 관계자들 (왼쪽부터) 손종오 사무국장, 조성원 감독, 김한영·이승우·김종호 선수, 박재헌 코치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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